▲지난 1월 10일 한라산 관음사지구의 산악박물관. ⓒ뉴스제주
   
▲멀리 한림 청소년 문화의 집에서 어린이 10명, 청소년 24명이 관음사지구의 산악박물관을 찾았다. 원래는 탐라계곡까지 산행할 계획이었으나 궂은 날씨가 훼방 놓는 바람에 예정했던 산행은 포기하기로 했다. ⓒ뉴스제주
   
▲이들은 계획했던 눈꽃 산행 대신 겨울철 안전 산행방법과 관음사탐방로 이야기, 등반 장비 중 하나인 스페치와 아이젠 착용법을 배웠다. ⓒ뉴스제주
   
▲매서운 눈발 속에서도 숲길에 뽀드득 뽀드득 발자국을 남기던 아이들은 몸이 더 추워지기 전에 다시 산악박물관으로 돌아와 에베레스트를 정복한 제주 산사나이들 <고상돈과 오희준> 에니매이션을 감상하고 산악박물관도 한 바퀴 둘러봤다. ⓒ뉴스제주
   
▲한림 청소년 문화의 집 어린이들과 청소년들이 나란히 사진 촬영에 임하고 있다. ⓒ뉴스제주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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